점심식사 이후의 수면명령, 바로 낮잠이 그것이다. 우리 몸에 내려지는 체내시계의 이 명령은 뇌의 지령에 의한 것이다. 뇌는 우리 몸의 중앙통제실로서, 각부분의 정보를 종합해 우리로 하여금 쉴 필요가 있다는 신호를 졸음으로서 보내는 것이다. 따라서, 이것을 의지력으로 무리하게 억제하는 것은 우리 몸의 리듬을 무너뜨리는 일이다. 짧은 시간이라도 수면을 취해 피곤한 뇌를 쉬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잠시동안의 낮잠으로 이후의 업무능률이 올라가는 것은 과학적으로도 실증된 사실이다. -노영환 오늘의 영단어 - promulgate : 반포하다, 공표하다, 선전하다매일매일 자기 자신을 죽여가는 자는 이승도 저승도 갈 곳이 없다. -탈무드-많이 걷는 것이 어깨결림 해소에도 좋다. 않거나 누워만 있어도 목과 어깨가 굳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걸을 때에는 어린아이처럼 팔을 크게 흔들면서 걷는 것이 가장 좋으며, 발뒤꿈치를 들고 걸으면 목과 등뼈가 위로 쭉 펴진다. 내장기능과 호르몬 분비가 촉진돼 회춘할 수 있다. -운공 김유재 오늘의 영단어 - fuss : 공연한 소란, 안달: 안달복달하다, 떠들어 대다무릇 사람은 이 세상에 날 때 입안에 도끼를 간직하고 나와서는 스스로 제 몸을 찍게 되나니 이 모든 것이 자신이 뱉은 악한 말 때문이다. -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 disagreement : 의견불화, 대립, 반목뭇 새들도 저녁때가 되면 즐겁게 몸을 의탁할 보금자리로 돌아간다. 나 역시 작지만 나의 사랑하는 초막이 있어 삶의 터전으로 삼아 기뻐하고 있다. -고시원 사흘 굶어 도둑질 아니 할 놈 없다 ,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몹시 궁하게 되면 옳지 못한 짓을 하게 된다는 말. 군자는 타인의 좋은 점을 말하고 악한 점을 말하지 않는다. 반대로 소인은 타인의 좋은 점은 말하지 않고 악한 점만 말한다. -공자